가족 여행 길 연수

문**

어르신들 뵈는 날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헤드라이트가 어두워서 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헤드라이트 조절이 중요해'라고 하셔서 잘 했어요.

근데 한 번은 사거리에서 차량이 멈춰서서 뒤 차량이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정지선에서 멈춰'라고 하셔서 감탄했어요. 주로 아침 8시에 운전하면 차량이 별로 없어요.

지금은 어르신들 뵈는 길도 잘 달아요. ㅋㅋ 다만 야간에는 여전히 무서워서... 집에서 차 운전하면 떨리는데요.

이전글 주말 쇼핑길 연수 다음글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장소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지하주차장 이제 두려워하지 않아요! 2026-03-11 596
가족 outing 떠나기 편해졌어요! 2026-03-11 567
아침 운전이 진짜 무서워 2026-03-10 511
반복해서 뒤집어졌어요 2026-03-10 830
강남대로 운전이 정말 무서워 2026-03-10 541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