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운전할 수 있다!

권**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3일 연속으로 매일 2시간씩 하니까 감이 빠르게 잡혔어요.

이제 카페 드라이브가 제일 좋은 취미예요.

이전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다음글 뿌듯한 운전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30대 장롱면허 졸업! 2025-01-12 222
왕초보 운전연수 후기 2025-01-12 148
초보 운전 도전 성공! 2025-01-12 176
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01-12 157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01-12 170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