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운전할 수 있다!

권**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3일 연속으로 매일 2시간씩 하니까 감이 빠르게 잡혔어요.

이제 카페 드라이브가 제일 좋은 취미예요.

이전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다음글 뿌듯한 운전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야간 운전에 빛 사용 안했어요 2026-03-14 445
고속도로 합류 너무 무서웠어요 2026-03-13 321
어르신 방문 길 연수 2026-03-13 364
주말 쇼핑길 연수 2026-03-13 480
가족 여행 길 연수 2026-03-13 239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