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운전할 수 있다!

권**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3일 연속으로 매일 2시간씩 하니까 감이 빠르게 잡혔어요.

이제 카페 드라이브가 제일 좋은 취미예요.

이전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다음글 뿌듯한 운전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배달보다 차량으로 쇼핑 편리해요 2026-03-18 446
처음 밤길 주행!! 2026-03-18 442
트럭 라인 무서웠어요!! 2026-03-18 395
첫 밤길 주행 2026-03-17 181
IC 진입 낯설었어요 2026-03-17 443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