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엄**

이사 온 동네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운전을 배워야 했어요.

강사님이 제 속도에 맞춰주셔서 부담 없이 배웠어요.

아이들도 엄마 차 타는 거 정말 좋아해요!

이전글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다음글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회전교차로 정복! 2025-02-04 180
차선 변경 마스터 2025-02-04 304
초보 딱지 떼는 법 2025-02-03 206
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2025-02-03 128
주차 마스터 달성! 2025-02-03 314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