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엄**

이사 온 동네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운전을 배워야 했어요.

강사님이 제 속도에 맞춰주셔서 부담 없이 배웠어요.

아이들도 엄마 차 타는 거 정말 좋아해요!

이전글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다음글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삶의 질 업그레이드 2025-02-13 144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02-12 219
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02-12 311
혼자서도 OK! 2025-02-12 286
도봉 방문연수 후기 2025-02-11 135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