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로 방문

채**

매일 택시비가 아까워서 운전을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아이 카시트 장착 상태에서 주의할 점도 배웠어요.

운전할 때 오히려 릴렉스돼요. 힐링이에요!

이전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다음글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4-17 471
가족여행 운전 후기 2025-04-17 429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4-17 335
남편 대신 운전 시작 2025-04-17 382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4-16 425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