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류**

운전이 무서워서 포기했었는데 도봉운전연수로 재도전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완전 초보였는데 한 달 만에 어디든 운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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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2025-01-24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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