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류**

운전이 무서워서 포기했었는데 도봉운전연수로 재도전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완전 초보였는데 한 달 만에 어디든 운전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7-05 942
도봉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7-05 981
출산 후 운전 재개 2025-07-05 1,380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7-05 848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7-04 935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