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첫 도로 주행

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

운전이 이렇게 자유로운 거였다니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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