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장롱면허 졸업!

권**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

남편이 제 운전 실력 보고 깜짝 놀랐어요ㅋㅋ

이전글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다음글 초보 탈출 2주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2025-06-13 692
삶의 질 업그레이드 2025-06-13 298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06-12 357
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06-12 711
혼자서도 OK! 2025-06-12 556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