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장롱면허 졸업!

권**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

남편이 제 운전 실력 보고 깜짝 놀랐어요ㅋㅋ

이전글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다음글 초보 탈출 2주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도봉 교차로는 계속 쩐어요 2026-03-20 233
핸들을 잡은 막내의 첫 날~ 2026-03-20 375
도봉 야간 운전은 너무 무섭고 2026-03-20 359
지하주차장은 이제 두려워하지 않아요! 2026-03-19 278
협소공간 주차 이제 가능해요! 2026-03-19 302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