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남**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도봉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2-15 119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2-15 163
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5-02-14 232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2-14 277
나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2-14 160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