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남**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30대 장롱면허 졸업! 2025-02-21 313
초보 운전 도전 성공! 2025-02-21 198
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02-21 121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2025-02-20 259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2025-02-20 137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