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 도전 성공!

강**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걸리는 출퇴근을 줄이고 싶었어요.

매일 복습하면서 배우니까 전날 배운 거 까먹지 않고 쌓여갔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다음글 떨리는 첫 도로 주행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1-26 183
도봉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1-26 154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1-26 49
일산 골목길도 OK! 2025-01-25 76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01-25 338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