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연수 좋아요

성**

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연수비가 아깝지 않아요.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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