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연수 좋아요

성**

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연수비가 아깝지 않아요.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이전글 자차 연수 후기 다음글 방문 연수 편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6-01-01 655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12-31 680
나도 운전할 수 있다! 2025-12-31 900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5-12-31 774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12-31 750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