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연수 좋아요

성**

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연수비가 아깝지 않아요.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이전글 자차 연수 후기 다음글 방문 연수 편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초보 딱지 떼는 법 2026-01-09 1,059
고속도로 연수 후기 2026-01-09 1,047
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2026-01-09 710
주차 마스터 달성! 2026-01-09 656
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6-01-08 675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