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손**

가족여행 때 남편만 운전하는 게 미안해서 배우기로 했어요.

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삶의 질 업그레이드 2025-02-13 168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02-12 239
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02-12 325
혼자서도 OK! 2025-02-12 303
도봉 방문연수 후기 2025-02-11 155

연수신청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