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등원 위해 시작

김**

재택근무 끝나고 출근하려니 운전이 필수가 됐어요.

매일 복습하면서 배우니까 전날 배운 거 까먹지 않고 쌓여갔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다음글 아이 학원 셔틀 후기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도봉에서 도로 연습했어요 2026-03-24 368
도봉 낮시간은 괜찮아요 2026-03-23 313
도봉 운전 연수 후기 2026-03-23 179
도봉 빵빵드라이브에 갔어요 2026-03-23 344
부모님 방문 2026-03-23 284

연수신청 & 문의하기